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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고랭지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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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양군귀농협회 작성일17-10-19 17:37 조회2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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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자연의 깨끗함을 그대로 머금은


고랭지채소

서늘한 기후,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는 영양 고랭지채소는 조직이 단단하며 맛이 좋고 쉽게 물러지지 않습니다.

1,219m의 고산인 일월산을 중심으로 주위의 검마산과 맹동산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여름철에 비교적 시원하고 강수량이 많고 일조시간이 짧은 기후적 조건으로 인해 여름철 고랭지채소의 적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영양 고랭지채소는 특히 무상기간이 짧으며, 7~8월의 평균기온이 20℃ 내외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므로 진딧물과 바이러스 발병률이 적은 특징이 있습니다. 토양이 비옥하고 경사가 적당하여 물 빠짐이 좋으며 한여름 기온이 낮은 재배환경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양 고랭지채소는 병해충 발생이 적어 불필요한 농약 사용을 줄여 깨끗하고 안전한 고랭지채소가 생산되며 7월 중순에서 8월 하순까지 생산하고 있습니다.

영양의 대표적 고랭지 채소 배추

배추를 반으로 가른모습

배추는 결구엽이 많고 조직이 단단하여 쉽게 무르지 않으며 맛이 고소합니다.배추에는 비타민 A와 비타민 C의 함량이 높으며 다량의 섬유질이 들어 있습니다. 잎, 줄기, 뿌리 모두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채소로 한국인의 자랑스런 먹거리인 김치의 중요한 재료이기도 합니다.통째로 신문지에 여러 겹을 싼 다음 서늘한 곳에 뿌리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하여 보관하면 됩니다.

영양의 대표적 고랭지 채소 

잎이 푸르고 단단하며 잔뿌리가 많지 않으며 시원 달콤한 맛이 풍부합니다. 무는 우리나라의 5대 채소 중에 하나로 배추와 함께 김치재료에 뺄 수 없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뿌리와 잎을 모두 식용으로 사용하며 잎에는 무기물과 각종 비타민 등이 풍부해 시금치 못지 않게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뿌리에는 디아스타제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소화를 도와줍니다. 무는 흙이 묻어 있는 채로 신문지에 싼 다음 바람이 잘 들고 햇볕이 들지 않는 5도시 정도의 온도에 보관하면 됩니다.

갓수확한 무가 쌓여있는 모습

영양군 고랭지채소 재배현황

영양군 고랭지채소 재배현황 정보를 제공하며 년도,재배면적(ha),생산량(톤),농가수(호) 항목으로 구성된 표
년 도재배면적 (ha)생산량 (톤)농가수 (호)
2012년26015,600252
2013년38020,876503
2014년30018,000350
2015년46225,380518
2016년38913,44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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